갑질 논란이 불거진 애견훈련사 강형욱이 보듬 컴퍼니의 이사로 일한 자신의 아내 수잔 엘더와 함께 유튜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강형욱 : 그거는 그분이 잘못 생각한 것 같아요.
강형욱 : 우리(훈련사들)는 보호자 욕을 하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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