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방부는 중국군이 대만 본섬에서 24해리(약 44.45㎞)까지 접근했다고 밝혔다.
CCTV는 이날 저녁 메인뉴스인 신원롄보(新聞聯播)를 통해 동부전구 해군함대의 해상 목표물에 대한 모의 공격, 실탄을 장착한 전투기들의 목표 영공에서의 모의 공격, 로켓군 부대의 시뮬레이션 타격(미사일 모의발사) 등을 훈련했다고 소개했다.
로이터통신도 CCTV를 인용, 이날 중국군 폭격기들과 실탄을 장착한 전투기들이 여러 공격 대형을 구성해 해군과 협력, 대만 동쪽 수역에서 모의 공격 훈련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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