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연, 민주당사서 30일 금투세 폐지 촉구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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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연, 민주당사서 30일 금투세 폐지 촉구 촛불집회

개인주식투자자 권익보호 비영리단체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는 22대 국회 개원일인 오는 30일 오후 5시부터 7시30분까지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100명 내외의 회원이 참여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금투세는 현재 우리 주식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로 여당과 야당이 각각 폐지 및 시행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내년부터 금투세를 시행하면 우리 주식시장에 초대형 악재로 작용해 시장 붕괴가 우려되므로 일단 폐지를 한 뒤에 자본시장 환경이 선진국 수준으로 올라간 이후에 재논의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민주당은 우리 주식시장 수준과 비슷한 국가 중 과연 어느 나라가 금투세를 시행하고 있는지와 시행 시 주가 하락이 없다는 입장을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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