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서장 배영환)는 앞선 2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제1회 경기의용소방 기술체전」에 참가하여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25개 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구명환던지기, 400M계주 등 8개 분야에서 각 의용소방대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기를 펼쳤다.
배영환 서장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한 것은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능력으로 안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활약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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