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은형이 임신 28주 차 근황을 전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28주 차를 맞이한 이은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제 곧 아기 만나볼 수 있네요", "벌써 28주라니 시간 가는 게 정말 빠르네요", "이은형 언니 임신 모습도 예뻐요" 등 기대와 격려의 메시지도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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