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해당 집회 이후 오는 28일 사측과 임금 관련 8차 본교섭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손우목 전삼노 위원장은 집회에서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사업지원태스크포스(TF)장)을 집중 공격했다.
손 위원장은 "경쟁사인 LG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성과급을 지급한다"며 "직원들의 노력으로 영업이익을 많이 냈으면 그만큼 직원들에게 정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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