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훈련사와 아내 수잔 엘더가 메신저 감시에 대한 논란에 해명했다./제공=강형욱의 보듬 TV "직원들의 메신저를 감시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잔 엘더가 해명에 나섰다.
주 7일 메신저가 사용되는데 훈련사는 없고 사무팀만 나오는 요일에 비사용적인 사용량이 찍혀 있더라.
6개월치의 대화가 네이버 웍스 관리자에 보관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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