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으로 있던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산하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수책위) 위원에 박래수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박 교수는 지난 17일 수책위 전문가단체 추천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 중 전문가 단체 추천 위원이었던 강성진 고려대 교수가 정치권 입문을 이유로 최근 사임하며 수책위는 8인 체제로 운영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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