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N번방' 20대 남성 구속기소…불법 영상물 400여개 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대 N번방' 20대 남성 구속기소…불법 영상물 400여개 제작

서울대 졸업생들이 대학 동문 등 여성 수십명을 대상으로 음란물을 만들어 유포한 이른바 '서울대 N번방' 사건의 피의자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씨는 사건의 또 다른 주범인 서울대 졸업생 박모(40·구속기소)씨에게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으로 연락한 뒤 함께 여성 수십명을 대상으로 음란물을 만들어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 N번방' 사태는 40대 박씨와 강모(31·구속)씨 등이 텔레그램으로 대학 동문 등 여성 수십 명의 사진을 이용해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디지털 성범죄를 저지른 사건을 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