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자회사인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ADOR) 민희진 대표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팬덤 버니즈가 민 대표를 지지하는 탄원서 1만장을 냈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 등은 민 대표에 맞서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한편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하이브 자회사 대표들, 소속 프로듀서 등도 민 대표 측에 맞서 탄원서를 제출했다.
만약 법원이 민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 민 대표는 당분간 어도어 대표직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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