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CCTV로 직원을 감시한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
수잔 엘더는 '직원이 의자에 누워서 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과 관련 "CCTV를 보고 한 것이 아니다.다른 직원들 보는 눈도 있고 그런 근무태도는 말을 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상담하고 교육하는 곳이라 그건 아니다"라며 "그 사람이 CCTV에 대해 스트레스가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또 직원 화장실 통제 논란과 관련, "회사 화장실이 고장 나면 볼일을 볼 수 없다.자주 가던 식당에 부탁을 했다.화장실에 문제가 생겨서 옆 회사의 화장실을 빌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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