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희(40, OK저축은행)가 버디 9개 맹타를 휘두르며 대회 둘째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태희는 24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이태희는 후반라인에서 시작해 전반홀에 버디 5개를 쓸어담고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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