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대학 동문 등의 사진을 합성해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서울대 N번방' 사건 가해자 1명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24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검사 장혜영)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상습허위영상물편집·반포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2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2021년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보안 메신저 텔레그램에 채널과 대화방을 개설한 후 서울대 동문 12명 등 피해자 수십 명을 상대로 불법 합성물을 제작·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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