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사위, 민간인 집단살해 계엄군 고발 논의 또 연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18 조사위, 민간인 집단살해 계엄군 고발 논의 또 연기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집단 살해에 연루된 계엄군에 대한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조사위)의 고발 조치 논의가 또 연기됐다.

조사위는 24일 오후 위원 모두가 참석한 전원위원회를 열었으나,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고발 조치' 안건을 상정하지 못했다.

조사위는 5·18 진상규명 조사를 4년간 벌였으며, 5·18 당시 광주 송암동·주남마을 일대에서 발생한 집단 학살 사건은 계엄군의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