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를 주관하는 한국농구연맹(KBL)은 24일 “자유계약(FA) 자율협상에서 영입 제안을 받지 못한 14명의 선수가 28일 정오까지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한다”고 밝혔다.
14명의 선수 중 지난 시즌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는 한호빈(소노)이다.
타 구단들이 한호빈을 영입해 보상 선수나 보상금을 내주길 꺼렸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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