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0세 생일을 앞둔 이태희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고도 맹타를 휘둘렀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친 이태희는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주 SK텔레콤 오픈에서 최경주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박상현은 4오버파 148타를 치는 부진으로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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