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6차전을 치른다.
구자욱은 이날 맞붙는 롯데 선발투수 나균안에게도 통산 타율 0.300(20타수 6안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김지찬은 나균안 상대 통산 타율 0.304(23타수 7안타)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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