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등을 다친 페라자는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으나 대타로는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페라자는 지난 22일 대전 LG전에서 7회말 LG 투수 김대현과 승부한 뒤 오른 손등에 통증을 느끼고 교체됐다.
24일 경기를 앞두고 최원호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오늘은 대타를 준비하고, 내일 선발 출전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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