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의혹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7일 만에 입장을 발표했다.
24일 오후 강형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 여부를 따지기 앞서서 이런 소식으로 좀 시끄럽게 만들고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저는 조금 더 반려견과 잘 살 수 있는 얘기들을 해야 하는 사람인데, 그렇지 못한 행동들로 안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제가 갖고 있는 기억들을 모두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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