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그라운드] 팬데믹 아닌 공간 자체의 재탄생에 의한 ‘르네상스’ 칸디다 회퍼 “중요한 건 사진에 담는 퍼스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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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라운드] 팬데믹 아닌 공간 자체의 재탄생에 의한 ‘르네상스’ 칸디다 회퍼 “중요한 건 사진에 담는 퍼스널 마크!”

“저 역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요.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전혀 불편하거나 고민이 되진 않습니다.중요한 건 사진에 담는 퍼스널 마크(Personal Mark)죠.사진을 찍는 주체가 누구이든 저마다 다른 퍼스널 마크요.” 스마트폰의 고도화로 누구나 사진작가이자 예술적인 사진을 추구하는 시대, 사진작가 칸디다 회퍼(Candida Hofer)는 예술로서의 사진에 대한 고민 보다는 “저마다의 퍼스널 마크”를 강조했다.

“제가 촬영한 공간들이 팬데믹 중에 리노베이션이 진행되긴 했습니다.

그는 카르나발레 박물관, 코미세 오페라를 촬영한 전시작에서 유독 돋보이는 ‘레드’에 대해 “제가 의도를 가지고 요소로 선택한 건 전혀 없다”며 “기술적으로 필요한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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