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는 심지어 지난 12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는 7오버파 79타를 치고 컷 탈락했다.
박민지는 2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9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때렸다.
박민지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때 샷이 다 안 됐다.컷 탈락한 뒤에 이 대회를 시작하기 전까지 샷 연습에 매달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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