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고광완 행정부시장 등 공직자가 24일 오일장이 열리는 무안읍 장터에서 상인들에게 민·군 통합공항 이전 효과 등을 홍보하고 있다.(사진= 광주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4일 무안읍을 시작으로 ‘무안 민·군 통합공항’ 홍보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통합공항에 대한 무안군민의 공감을 얻고 직접 소통하기 위해 무안군 3개 읍과 6개 면을 장날 등에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광주상공회의소 직원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민·군 통합공항’ 홍보물과 강기정 광주시장이 무안군민들에게 보낸 ‘약속의 편지’를 나눠주고, 장을 보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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