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경영권 찬탈’ 공방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팬 1만명이 민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팬들은 탄원서에서 “민 대표가 위법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 법적으로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진 당사자 사이의 계약 내용은 존중돼야 한다”며 “그때까지 민 대표의 어도어 대표이사 지위가 유지되기를 희망한다는 것이 뉴진스 멤버들의 뜻임을 저희는 잘 알고 있다.뉴진스를 지원하는 저희의 뜻 또한 마찬가지”라고 썼다.
한편 하이브는 오는 31일 민 대표 해임을 위한 어도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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