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흥국생명)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와 국가대표 은퇴식에 참여하는 선수가 확정됐다.
대한배구협회는 다음 달 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가 '팀 대한민국'과 '팀 코리아'의 대결로 치러진다고 24일 전했다.
'팀 대한민국'은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국가대표팀을 지휘한 김형실 전 감독을 필두로 김연경, 김수지(흥국생명), 임명옥(한국도로공사), 한송이(은퇴), 황연주(현대건설) 등 12명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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