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너이길' 감독이 한국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이하 '청춘 너이길'/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작년에 본 K-콘텐츠 중 '무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황정민, 하정우 배우 등 끝이 없을 정도로 많은 배우와 작품을 좋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만큼 한국 콘텐츠에 영향을 받고 자랐다"라며 "이 영화를 통해 대만과 바다를 건너서 여러가지 만남을 했던 것처럼 한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일을 하는 찬스가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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