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와의 소송에서 탄원서를 낭독했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 2022년 11월 데뷔 후 18년간 음원 수익 정산을 받지 못했다며 후크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후 후크는 이승기에게 자체 계산한 정산금 약 54억원을 지급한 후 "더는 채무가 없음을 확인받겠다"는 취지로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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