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25일(토) 방송을 끝으로 휴지기를 갖는다.
임성훈은 “‘순간포착’은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26년간 함께 해서 영광이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박소현 역시 “우리 프로그램은 수많은 제보자와 시청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다.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