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아이돌' 김민석, 2군 맹타→1군 복귀...삼성 레예스 상대 선발출전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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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아이돌' 김민석, 2군 맹타→1군 복귀...삼성 레예스 상대 선발출전 [부산 현장]

김민석은 지난 3월 23일 정규시즌 개막 후 1군 15경기에 나와 타율 0.205(44타수 9안타) 2타점으로 부진했다.

삼성 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를 상대로 복귀전에서 안타 생산을 노린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민석은 최근 2군에서 (타격감이) 좋았다고 말을 해서 선발 라인업에 넣게 됐다.경기에서 어떨지 한 번 지켜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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