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연예인 관련 악성 루머 영상을 영상을 올려 억대 수익을 챙긴 유튜버 '탈덕수용소'의 재산이 법원에 묶였다.
24일 인천지검 형사1부(이곤호 부장검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한 30대 유튜버 A씨(채널명 '탈덕수용소')의 일부 재산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청구해 법원이 인용했다고 밝혔다.
장원영 측 "탈덕수용소 처벌 원해...합의 여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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