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법정서 탄원서 직접 낭독… "저 같은 피해자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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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법정서 탄원서 직접 낭독… "저 같은 피해자 없길"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와 수익금 정산을 놓고 법정 다툼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이날 법정에서 이승기는 직접 탄원서를 낭독하며 "다시는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큰 용기를 냈다"며 "저 정도 되는 연차의 연예인이 어떻게 20년 동안 이런 당연한 권리를 모르고 지냈는지를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승기 측은 후크가 자신에게 광고 수수료 등 30억원을 덜 지급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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