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과 이강인이 같은 리그에서?...프랑스 2팀, 700만 유로 장전→즈베즈다는 1000만 유로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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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과 이강인이 같은 리그에서?...프랑스 2팀, 700만 유로 장전→즈베즈다는 1000만 유로 원해

세르비아 '텔레그라프'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빅클럽들이 황인범을 원하지만, 이적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황인범의 활약으로 많은 빅클럽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가장 큰 관심을 보인 곳은 리그앙이다.AS모나코와 OGC 니스가 있다"고 보도했다.

세르비아 'informer'는 "황인범은 올여름 550만 유로(약 80억 원)에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에서 즈베즈다로 이적한 뒤, 주목을 받아 왔다.그는 골과 어시스트로 성적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여러 번 팀 내에서 최고였다.그가 하는 역할은 현대 축구에서 높이 평가된다"고 전했다.

"황인범은 세르비아보다 더 강한 리그에서 뛸 수 있다.즈베즈다는 그에게 좋은 환경이지만 재정적으로 강력한 제안이 온다면 경영진은 이를 고려할 것이다.황인범이 원한다면 놓아줄 것이다.PL 중위권 클럽 스카우터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물론 이적료가 많이 들기 때문에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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