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장수 교양 프로그램인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방영 26년 만에 휴식을 갖는다.
24일 뉴시스에 따르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오는 25일 방송을 끝으로 휴지기에 들어간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진행을 맡은 임성훈과 박소현은 1000회 특집에서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최장수 공동진행자 기록 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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