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너이길' 허광한 "'상견니'와 달라야 해 어려워…10→30대 연기 익숙"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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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이길' 허광한 "'상견니'와 달라야 해 어려워…10→30대 연기 익숙" [엑's 현장]

배우 허광한이 또 한 번 첫사랑을 연기하며 성인과 학생을 오가는 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이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허광한은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연기를 해 낯설지 않았다.어려웠던 건 옛 작품과 어떻게 다른 느낌을 줄지, 어떤 연기를 해야 관객들이 다르게 생각할지 고민하는 거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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