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원안’ 확정···의·정 갈등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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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원안’ 확정···의·정 갈등 ‘분수령’

27년 만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이 확정됐다.

정부는 전공의의 조속한 복귀를 재차 요청하면서도 기존 증원 방침을 고수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24일 서울시 중구 콘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올해 제2차 대입전형위원회를 열어 전국 39개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포함한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사항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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