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하는 안성훈 “사랑을 나누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알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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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하는 안성훈 “사랑을 나누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알고 싶었다”

안성훈은 26일 오후 8시 50분 TV CHOSUN 연중기획 '나누는 행복 희망 플러스'에서 특유의 따뜻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진심을 전한다.

‘TV CHOSUN 연중 기획 – 나누는 행복 희망플러스’는 사라져가는 지구촌 아이들의 희망을 지키기 위한 여정과 장애와 더불어 희소난치성 질환 등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 아동들, 그들을 포기하지 않고 인생을 바쳐 살아가는 가족의 시선을 따라가는 다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취지에 깊이 공감해 내레이션에 참여하게 된 안성훈은 “힘겨운 치료를 받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가족들의 모습에 아낌없는 응원을 하게 된다”며 “사랑을 나누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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