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메모리카드 직접 제거했냐", "사고 직후 현장 떠난 이유가 무엇이냐", "공연 강행한 이유가 뭐냐" 등 질문이 이어졌지만, 김호중은 질문마다 "죄송하다"는 말만 남겼다.
영장실질심사 이후에도 김호중은 같은 태도를 보였다.
이어지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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