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피하고 싶다더니…달라진 김호중, 정장 입고 "죄송" 사과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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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피하고 싶다더니…달라진 김호중, 정장 입고 "죄송" 사과 (엑's 현장)[종합]

이어 "메모리카드 직접 제거했냐", "사고 직후 현장 떠난 이유가 무엇이냐", "공연 강행한 이유가 뭐냐" 등 질문이 이어졌지만, 김호중은 질문마다 "죄송하다"는 말만 남겼다.

영장실질심사 이후에도 김호중은 같은 태도를 보였다.

이어지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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