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박하선은 변호사와 주고받은 대화를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박하선은 "고소를 하면 보통 1년이 넘게 걸려서 '찾기 쉽지 않다'던가 보통 선결제를 하고 적당히 소식도 없이 끝이 나는데"라며 악플 고소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박하선은 "결국 벌금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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