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명수가 지역 비하 논란을 빚은 ‘피식대학’에 일침을 가했다.
이번 일로 영양군이 오히려 많이 알려지긴 했다.
이어 박명수는 “요즘 1인 유튜브 시장이 워낙 커져서 모니터를 많이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저희 같은 경우에도 10명 이상이 보면서 이야기를 한다”며 “지역 맛집 소개와 먹방도 많이 있는데 잘못하면 가게에 피해를 주지 않을까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데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