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둔기로 구타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은 대형 로펌 출신의 미국 변호사에게 1심 법원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는 24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51)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여러 사정을 종합하고 관련 증거에 의할 때 피고인은 피해자를 둔기로 구타하고 목을 졸라 살해했음이 모두 인정된다"며 "범행 수법이 너무나 잔혹하다.사람은 그렇게 쉽게 죽지 않는데 사람을 죽을 때까지 때린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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