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내년에도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을 도입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아직 몇 가지 기술적인 문제가 남아있다.시스템 운영 측면의 기술적 문제"라며 "올해 마이너리그에서 기대한 만큼의 진전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는 올해부터 ABS 시스템을 도입해 볼 판정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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