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해가 어려운 '기묘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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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이해가 어려운 '기묘한 소통'

회사의 문제를 홍보대행사와 기자에 조건을 제시하는 소통을 당연하다는 듯 이어오고 있다.

기자는 A기업의 사업목적이 변화했다는 점을 공시를 통해 파악하고 홍보 담당자에 연락을 했다.

'휴가중'이라는 A기업의 홍보 담당자와 논의했을 것이 확실하게 짐작될 정도로 수정 요청사항은 취재 질문에 대한 답장과는 달리 아주 세세하게 구성돼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타임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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