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ie but Saltie'는 시그니처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시그니처는 지난해 1월 세 번째 EP ‘My Little Aurora(마이 리틀 오로라)’, 8월 네 번째 EP ‘그해 여름의 우리(Us in the Summer)’를 발매하는 '1년 2컴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도 여름 컴백에 나선 만큼 시그니처는 다양한 활동으로 '라이징 서머퀸'의 입지를 굳건히 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돌 차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