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4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구·경북 통합 청사진을 논의하기 위해 이상민 행안부 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지사가 회동한다고 24일 밝혔다.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일 대구경북 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게 지시했고,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전날(23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행정통합을 논의하기 위한 시·도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처음으로 열었다.
대구·경북 통합논의는 지난 2019년 이 지사와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추진하다 코로나19 확산과 통합에 부정적이던 홍준표 시장이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취임하면서 논의가 미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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