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엠엠 대표이자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정성우 집행위원장이 지역에서 다양한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느껴 만든 공간이다.
"영화에 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공간이 돼 영화를 매개로 사람들의 커뮤니티가 활발해졌으면 해요.커뮤니티 시네마가 되는 거죠.지역에서는 없다시피 했으니 시네마엠엠이 구심점 역할을 하고 싶어요.이걸 계기로 영화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발돋움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해요.결국 사람이 중요한 것 같아요.사람이 결국 공간을 만들어가니까요.".
"시간이 지나다 보니 '내가 아니더라도, 이 공간이 없어지더라도 이 지역은 아무렇지 않을 수 있겠다, 잊힐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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