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남해함,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경남 남해군 방문 교류행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군 남해함,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경남 남해군 방문 교류행사

해군 5기뢰/상륙전단 소속 남해함(함장 염홍섭(소령))이 가정의 달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남 남해군과 23일, 24일 양일에 걸쳐 보훈 교류활동을 실시했다.

연이어 남해군 남해읍에 거주 중인 베트남전 참전유공자의 가정과 남해군 고현면에 위치한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가정에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양 가정에서 농사 중인 마늘 수확에 필요한 일손을 도왔다.

염홍섭(소령) 남해함장은 “남해군과 자매결연 체결 후 첫 남해군 방문이었다”며 “앞으로도 남해함은 남해군에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 협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하게 소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