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에 앞서 김호중 매니저에게 거짓 자수를 지시해 범인도피교사 혐의를 받는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 그의 사고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제거해 증거 인멸 혐의를 받는 본부장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도 진행됐다.
김호중은 "직접 증거 인멸해달라고 한 게 맞냐" 등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지자 "죄송합니다.반성하겠습니다"라는 짧은 말을 남긴 후 고개를 숙였다.
이후 김호중은 호송차에 올라 유치장으로 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