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OST 거장 오준성 감독이 글로벌 K트로트 오디션프로그램 ‘헬로트로트’를 직접 제작·발굴한 케이포(K4)의 일본데뷔곡 ‘Love Storm(폭풍같은 사랑)’ USEN차트 2주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신인으로 이례적인 행보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K4가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한국활동에 나선다.
오준성 감독의 오디션프로그램 헬로트로트에서 최종 1위를 거머쥔 케이포(K4)는 4인의 전사K(knight)+4(오주주·김현민·조준·류필립)라는 뜻을 담은 4인조 그룹이다.
케이포(K4) 오주주는 "이런 성과는 팬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의 결실"이라고 말했고 류필립은 "내 인생에 이런 기적같은 사랑을 받을수 없을 것"이라며 감격했고 또 조준은 "더 좋은 노래도 이렇게 큰 사랑에 대한 열매를 맺겠다"고 각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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