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80%...아역시절 학대 잊지 못해" 6세에 데뷔한 김민희가 털어놓은 과거의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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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80%...아역시절 학대 잊지 못해" 6세에 데뷔한 김민희가 털어놓은 과거의 트라우마

김민희는 배우의 꿈을 가진 딸에게 "배우들 연기 다 잘한다.너보다 예쁜 사람 넘친다"라며 일침을 가하며 반대했다.

아동학대+열악한 촬영 환경 그러자 김민희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라며 "어렸을 때부터 '추워.

이어 "제가 '오싱'이라는 영화를 초6 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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