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사양도 품격이 있네! “오늘은 가도 될까? 휴가 좀 보내줘”...‘내가 받은 가장 정중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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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사양도 품격이 있네! “오늘은 가도 될까? 휴가 좀 보내줘”...‘내가 받은 가장 정중한 거절’

손흥민은 “오늘은 가도 될까? 항상 멈춰서 기자회견도 했으니 휴가 좀 보내줘”라며 취재진에게 정중하게 사양의 뜻을 전달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양발로 마무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했다.측면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호날두와 비슷한 길을 걷는 중이다"고 언급했다.

토트넘의 동료들도 손흥민의 존재감에 엄지를 치켜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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