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장면은 헤어짐을 위한 구도다.
이 그림책의 또 다른 특징인데, 바로 글과 그림이 함께 놓인 페이지가 없다는 것이다.
왜 작가는 그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아닌, 서로를 잃어버린 때를 그림으로 반복하기를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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